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2026년 기준 4대보험·소득세 공제 후 실제 매달 받는 금액을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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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실수령액 계산 방법
월급에서는 4대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공제됩니다. 연봉을 12로 나눈 월 급여에서 아래 항목들이 빠집니다.
4대보험 공제율 (2026년 기준)
국민연금 상한: 617만원 (2026년 기준))
건강보험: 3.545%
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의 13.49% (2026년 기준)
고용보험: 0.9%
건강보험: 3.545%
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의 13.49% (2026년 기준)
고용보험: 0.9%
소득세 계산
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 부양가족 수에 따라 인적공제가 적용되어 세액이 달라집니다. 자녀 세액공제는 1명 15만원, 2명 35만원, 3명 이상 추가 1명당 30만원입니다.
💡 실제 실수령액은 회사 규모, 식대 비과세 항목,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식대(월 20만원 비과세), 차량유지비, 육아수당 등 비과세 항목이 있거나, 회사가 4대보험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 차이가 생깁니다. 또한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매월 원천징수 세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부양가족 1명(본인) 기준으로 월 약 356만원 내외입니다. 4대보험 약 26만원, 소득세+지방소득세 약 34만원이 공제됩니다.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세금이 줄어 실수령액이 높아집니다.
국민연금 상한: 617만원 (2026년 기준))이 있어, 월급이 590만원을 넘어도 국민연금 상한: 617만원 (2026년 기준) × 4.5%)까지만 납부합니다.
이 계산기는 근로소득자(직장인) 기준입니다. 프리랜서나 사업자는 3.3% 원천징수 방식이 다르며,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율도 다릅니다. 프리랜서의 경우 세전 소득 × 96.7%가 대략적인 실수령액입니다.
2026년 연봉 실수령액 완벽 정리
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실제 월급이 아닙니다. 4대보험과 소득세,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로 받는 금액을 실수령액이라고 합니다. 2026년 기준 공제 항목을 정확히 알아두면 연봉 협상에도 도움이 됩니다.
2026년 4대보험 요율
- 국민연금: 4.5% (월 소득 617만원 상한)
- 건강보험: 3.545%
- 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의 13.49%
- 고용보험: 0.9%
소득세 절세 방법
- 연금저축: 연 최대 600만원 세액공제 (16.5%)
- IRP(개인형퇴직연금): 연금저축과 합산 최대 900만원
- 신용카드 소득공제: 총급여의 25% 초과 사용분 공제
- 월세 세액공제: 총급여 8,000만원 이하 무주택자 최대 17%
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(부양가족 없음 기준)
| 연봉 | 월 실수령액 | 공제 비율 |
|---|---|---|
| 3,000만원 | 약 219만원 | 약 12.3% |
| 4,000만원 | 약 287만원 | 약 13.8% |
| 5,000만원 | 약 351만원 | 약 15.8% |
| 7,000만원 | 약 471만원 | 약 19.3% |
| 1억원 | 약 641만원 | 약 23.1% |
자주 묻는 질문 (FAQ)
세전연봉은 4대보험과 세금 공제 전 금액이고, 세후연봉은 모든 공제 후 실제 받는 금액입니다. 일반적으로 연봉이라 하면 세전을 의미합니다.
상여금(보너스)도 근로소득에 해당하여 세금이 부과됩니다. 다만 지급 방식과 금액에 따라 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며, 연말정산을 통해 정산됩니다.
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은 회사와 근로자가 반반 부담합니다.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입니다. 이 계산기는 근로자 본인 부담분만 계산합니다.
연봉 협상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
연봉 협상 시 세전 연봉만 보지 말고 실수령액과 복리후생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.
- 식대 비과세: 월 20만원까지 식대를 비과세로 지급받으면 실수령액이 높아집니다.
- 차량 유지비: 업무용 차량 유지비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연봉 외 실질 보상이 됩니다.
- 스톡옵션·RSU: 미래 가치를 포함하면 실질 연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성과급 체계: 기본급과 성과급 비율에 따라 연간 총 보상이 달라집니다.
정확한 세후 월급을 미리 계산해두면 생활비 계획을 세우거나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도움이 됩니다.